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사업 – 대상, 혜택 및 신청방법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사업이란 노후에도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치매를 조기에 치료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심화를 예방하는 복지제도입니다.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사업

지원대상

주민등록기준 해당 지역 주민 중에서 보건소(치매상담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된 자가 아래의 선정기준을 모두 충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 보훈대상자 의료지원 대상자는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선정기준

  • 연령기준: 만 60세 이상인 자(45세~60세의 초로기 치매환자도 예외적으로 선정 가능하나, 이 경우에도 진단기준과 치료기준, 소득기준은 반드시 충족해야 함)
  • 진단기준: 의료기관에서 상병코드 F00~F03, G30 중 하나 이상으로 진단을 받고, 반드시 보건소(치매상담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함
  • 치료기준: 처방전 사본 또는 영수증에 치매치료약이 기재되어 있고, 치매치료약 복용 여부가 확인되어야 함
  • 소득기준: 기준 중위소득의 120% 이하인 경우, 의료급여 수급자는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판정하여 지원하고, 국민건강보험 가입자 중 건강보험료 본인부담액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대상자 소득판정기준 이하인 분을 지원함
(단위: 원/월)
2018년 기준기준 중위소득 120%
1인가구2,006,526
2인가구3,416,516
3인가구4,419,780
4인가구5,423,042
5인가구6,426,305
6인가구7,429,568
7인가구8,432,831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사업 혜택

치매치료를 위한 약제비와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치매약제비 본인부담금+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최대 월 3만원까지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MRI 검사비 부담 감소

2017년까지는 치매 의심 단계의 MRI 검사 비용을 본인이 전액 부담 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부터는 60세 이상 치매 의심환자(경도인지장애)의 MRI 검사비를 30~60% 한도에서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단, 경도인지장애 진단 때 최초 1회 MRI 촬영 후 진료상 추가 촬영하는 경우와 60세 미만 경도인지장애 환자에게 MRI 촬영을 하는 경우에는 본인부담률이 80%로 높아집니다.

신청방법

거주지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문의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처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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