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기 고용지원금 및 대체인력 지원금

출산육아기 고용안정 장려금 및 대체인력 지원금은 육아휴직이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부여에 따른 사업주의 노무 비용 부담을 낮추고 대체 인력 활용을 촉진해 비정규직 여성근로자의 모성보호 및 고용안정을 높이는 제도입니다.

출산육아기 고용지원금 대체인력지원금

지원대상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비정규직 재고용)

임신이나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생후 15개월 이내 자녀) 중에 계약기간이 종료된 비정규직 여성근로자를 근로계약이 끝난 즉시 또는 출산 후 15개월 이내에 무기계약으로 재고용한 사업주가 해당됩니다.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육아휴직 등 부여)

육아휴직(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30일 이상 부여하고, 육아휴직 종료 후 육아휴직 등을 사용한 근로자를 6개월 이상 계속 고용한 사업주가 해당됩니다.

출산육아기 대체인력 지원금

출산전후휴가(유산사산휴가), 육아휴직(또는 육아기 근로시간단축)의 시작일 전 60일이 되는 날 이후 새로 대체인력을 고용하여 30일 이상 계속 고용하고, 육아휴직 등 종료 후 육아휴직 등을 사용한 근로자를 30일 이상 계속 고용한 사업주가 해당됩니다.

지원금액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비정규직 재고용)

우선지원대상기업은 근로자 1인당 월 60만원, 대규모 기업은 1인당 월 3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육아휴직 등 부여)

  • 육아휴직 허용 시에는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대기업은 해당 없음)을 지원받고, 최초 육아휴직자 발생 시 인센티브를 10만원(1회)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허용 시에는 근로자 1인당 월 20만원(대기업은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지급 방식은 육아휴직 등 시작 1개월 후 1개월치 지급, 나머지 최대 11개월치는 복귀 후 6개월 계속 고용시 지급받게 됩니다.

출산육아기 대체인력 지원금

대체인력을 사용한 기간 동안 1인당 월 60만원, 대기업은 월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17년 12월 26일 업데이트: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여성 일자리대책에 따라 2018년부터 육아휴직자의 대체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사업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중소기업 연간 최대 720만원, 대기업 연간 최대 360만원)의 지급요건을 휴직자가 자발적 의사에 따라 퇴사했을 때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청방법

사업주가 고용센터에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신청서를 제출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문의처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및 대체인력 지원금의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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