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정도 심사용 진단서 발급비 지원제도란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신규 장애인등록 신청자 및 재판정 등록장애인 중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게 진단서 발급을 지원하여 저소득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제도입니다.

지원대상

  • 신규 등록장애인 중 생계급여·의료급여 수급자
  • 기존 등록장애인 중 재판정을 실시하는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및 차상위 계층

지원금액

장애인 진단서 발급 비용의 일부(지적, 자폐성, 정신장애 4만원, 기타 일반장애 1만5천원)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준비용보다 영수액이 적은 경우 영수액으로 지원받게 됩니다.

  • 장애정도 심사 결과가 장애정도 미해당으로 결정되더라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장애정도의 조정신청, 이의신청의 경우 진단비 및 검사비 지원이 안 됩니다.
  • 장애등록신청과 동시에 비용지원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방법

장애인 등록 및 서비스 신청서, 영수증을 지참한 후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처

  • 보건복지상담센터(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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