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국민행복카드) 대상자 및 신청방법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국민행복카드)제도는 건강한 태아의 분만과 산모의 건강관리,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 및 출산과 관련된 진료비를 전자바우처(국민행복카드)로 일부 지원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임신 출산 국민행복카드

지원자격

임신·출산확인서로 임신·출산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1)직장가입자에 의하여 주로 생계를 유지하며 보수 또는 소득이 없는 자로 배우자, 부모·조부모(배우자의 부모·조부모 포함), 자녀·손자녀(배우자의 자녀·손자녀 포함) 및 그 배우자, 형제·자매를 포함합니다.가 대상입니다.

지원혜택

임신·출산과 관련된 진료 후 지정요양기관(산부인과 및 한방 병·의원, 조산원)에서 진료비를 결제할 수 있는 국민행복카드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 신청하는 경우 카드수령(포인트생성일) 후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60일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출산 혹은 유산 후에 신청하는 경우 카드수령(지원금 생성일) 후부터 출산 혹은 유산일 이후 60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임신 1회당 50만원 지원(다태아 임신부 90만원)
  • 아래 분만 취약지(34곳) 해당자의 경우, 기본 지원 금액 이외 20만원 추가 지원
    • 인천: 옹진군
    • 충북: 보은군, 괴산군
    • 충남: 청양군
    • 전북: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 전남: 장흥군, 함평군, 신안군, 보성군, 완도군, 진도군
    • 강원: 평창군, 정선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 경북: 영천시,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봉화군, 울릉군
    • 경남: 의령군, 창녕군, 남해군, 하동군, 함양군, 합천군, 산청군

신청방법

임신·출산한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임신 또는 출산한 사실을 증명하는 확인서를 공단 및 위탁금융사에 제출해야 합니다. 분만 및 유산 후에는 분만일 또는 유산진단일로 부터 60일 내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발급 가능 은행에 방문 신청
  • 산부인과에서 직접 공단에 임신·출산 사실을 공단에 등록 시 카드사에 신청
  •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

문의처

임신·출산 진료비(국민행복카드)의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참조   [ + ]

1.직장가입자에 의하여 주로 생계를 유지하며 보수 또는 소득이 없는 자로 배우자, 부모·조부모(배우자의 부모·조부모 포함), 자녀·손자녀(배우자의 자녀·손자녀 포함) 및 그 배우자, 형제·자매를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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