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 지원대상, 내용 및 신청방법

공동육아 나눔터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모여 육아를 품앗이하고 육아 물품과 정보를 교류하며 지역중심의 자녀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간으로, 현재 전국 91개 지역에 160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 25일, 정부는 시·군·구 단위로 설치 및 운영되고 있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읍·면·동 생활권 단위로 확대해 200여 곳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지원대상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가정의 (조)부모 및 자녀가 대상입니다.

지원내용

자녀 돌봄을 위한 공간 및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자녀들의 안전한 돌봄활동을 위한 장소인 공동육아나눔터1)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함께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이자, 자녀들이 또래와 함께 장난감과 도서 및 프로그램 등을 마음껏 이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한 자녀돌봄 놀이공간 제공
  • (조)부모 및 양육자·자녀에게 육아정보 제공 및 정보 나눔 기회 제공
  • 장난감 및 도서 대여
  • 상시 프로그램(동화구연 등) 운영 및 지원
  • 가족품앗이2)같은 지역, 이웃에 사는 사람들끼리 자신이 가진 노동력, 물품 등을 교환하는 전통적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여 이웃 간 육아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장점(재능기부 등)을 살려, 학습·체험·등하교 활동 등을 함께 함으로써 자녀양육 부담을 덜고 자녀의 오감 및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룹활동(등하교동행품앗이, 체험활동품앗이, 놀이품앗이, 학습품앗이, 예체능) 유형별 그룹활동 운영 지원(전체 모임 및 소모임 등)
  • 취미활동품앗이 등
  • 품앗이 리더 양성교육 지원 등

지원(신청)방법

인근 시·군·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방문한 후 가입신청 할 수 있습니다.

문의처

공동육아나눔터의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참조   [ + ]

1.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함께 모여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이자, 자녀들이 또래와 함께 장난감과 도서 및 프로그램 등을 마음껏 이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한 자녀돌봄 놀이공간
2.같은 지역, 이웃에 사는 사람들끼리 자신이 가진 노동력, 물품 등을 교환하는 전통적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여 이웃 간 육아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장점(재능기부 등)을 살려, 학습·체험·등하교 활동 등을 함께 함으로써 자녀양육 부담을 덜고 자녀의 오감 및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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